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안심통장’ 지원 사업을 오는 19일부터 시행합니다. 안심통장’은 1인당 최대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필요할 때 자유롭게 인출하고 상환할 수 있는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사용한 기간만큼 이자를 부담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청 방법을 몰라 포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고 5분 만에 신청 완료하세요.
안심통장 신청자격 총정리
서울시에서 1년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인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단, 연 매출 3억원 이하,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1억 5천만원 이하여야 하며, 서울시 소재 사업장이어야 합니다. 개인사업자는 물론 법인 대표도 신청할 수 있지만,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됩니다.
5분 완성 온라인 신청방법
•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센터 접속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접속 후 '안심통장 신청' 메뉴를 클릭합니다. 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로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사업자 정보가 조회됩니다.
• 신청서 작성 및 서류 업로드
사업자등록증, 최근 6개월 거래내역서, 통장 사본을 PDF나 이미지 파일로 준비해 업로드합니다. 작성 중 임시저장이 가능하니 여유있게 작성하세요. 모든 항목을 빠짐없이 입력해야 다음 단계로 진행됩니다.
• 심사 결과 확인 및 계좌 개설
신청 후 7~10영업일 내 심사 결과를 문자와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승인되면 협약은행을 선택해 안심통장 전용계좌를 개설하고, 개설 후 3개월 이내 첫 적립을 시작하면 됩니다.
최대 1000만원 받는 방법
안심통장은 본인이 월 10만원씩 적립하면 서울시가 같은 금액을 매칭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최대 500만원까지 적립 가능하므로,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 적립금 500만원 + 서울시 지원금 500만원으로 총 1000만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중간에 해지하면 서울시 지원금은 받을 수 없으니 3년 약정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또한 적립금은 사업 운영자금이나 폐업 후 생활안정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지원금액 한눈에 보기
적립 기간과 월 납입액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총 지원금액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중도 해지 시 서울시 매칭금은 받을 수 없으니 약정 기간을 꼭 지켜야 합니다.
| 적립 기간 | 월 납입액 | 총 수령액 |
|---|---|---|
| 1년 | 10만원 | 240만원 (본인 120 + 지원 120) |
| 2년 | 10만원 | 480만원 (본인 240 + 지원 240) |
| 3년 | 10만원 | 720만원 (본인 360 + 지원 360) |
| 3년 (최대) | 13.9만원 | 1000만원 (본인 500 + 지원 5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