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기념하는 공식 월드투어 전시 ‘가우디: 서울에서 다시 태어나다(Gaudí: Back to the Origins)’가 2026년 8월 1일부터 서울 신사하우스에서 개최됩니다. 약 30점의 원본 작품과 42점의 공식 공인 복원물, 3D 미완성 프로젝트, AI 인터랙티브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배우 류승룡의 도슨트와 함께 가우디의 건축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우디: 서울에서 다시 태어나다 전시 정보
이번 전시는 스페인 가우디 재단이 공식 인증한 오리지널 월드투어 전시입니다.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누적 33만 명 이상이 관람했으며, 서울에서는 서거 100주기를 기념하는 특별한 구성으로 진행됩니다.
- 전시 기간 : 2026년 8월 1일 ~ 10월 31일
-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 입장 마감 : 오후 7시
- 장소 : 서울 강남 신사하우스
- 전 연령 관람 가능
건축가 승효상이 리모델링한 신사하우스에서 진행되며 약 60분 동안 가우디의 예술 세계를 몰입감 있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시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
건축과 예술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약 30점의 원본 작품 및 유물
- 42점 공식 공인 복원 작품
- 가우디 노트·도면 공개
- 미완성 프로젝트 3D 복원 최초 공개
- AI 인터랙티브 체험존 운영
실제 원본 자료와 복원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가우디의 창작 과정과 철학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7개의 몰입형 테마 공간
전시는 가우디의 철학과 작품세계를 7개의 스토리 테마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관람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 기원으로의 회귀
- 원본과 복원
- 미완의 유산
- 서울에서 다시 태어나는 가우디
- Reborn Space · Calle Gaudi · Rooftop Terrace
빛과 영상, 구조미가 어우러진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가우디 건축의 곡선과 자연주의 철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 할인 및 예매 정보
7월 31일까지 얼리버드 할인 티켓을 구매하면 원하는 날짜에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 얼리버드 기간 : 7월 31일까지
- 성인 19,000원 (정가 27,000원)
- 학생 13,000원 (정가 19,000원)
- 8월 1일~10월 31일 자유 관람
- 예약 수수료 없음
학생 할인은 입장 시 학생증 확인이 필요하며, 미지참 시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관람 전 꼭 알아둘 사항
보다 편안한 관람을 위해 방문 전 아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관람 시간 약 60분
- 외부 음식·음료 반입 불가
- 주차 미제공 (공영주차장 이용)
- 전시장 혼잡 시 대기 입장
- 휠체어 이용 가능
주말과 공휴일에는 관람객이 많아 조기 입장 마감이 될 수 있으므로 여유 있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우디 전시 핵심 정보
| 항목 | 내용 |
|---|---|
| 전시명 | 가우디: 서울에서 다시 태어나다 |
| 기간 | 2026.08.01 ~ 10.31 |
| 장소 | 서울 신사하우스 |
| 운영시간 | 10:00 ~ 20:00 |
| 입장마감 | 19:00 |
| 특징 | 원본·공인 복원물·3D·AI 체험 |
| 얼리버드 | 7월 31일까지 최대 30% 할인 |
'가우디: 서울에서 다시 태어나다'는 단순한 미술 전시를 넘어 원본 아카이브와 공인 복원물, 몰입형 미디어아트, AI 체험을 통해 가우디의 창작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입니다. 7월 31일까지 얼리버드 할인 혜택이 제공되므로 관람을 계획하고 있다면 미리 예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가우디 서울 공식 안내, 스페인 가우디 재단, Fever 예매 페이지

